프로젝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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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이미지는 교체됐지만 핵심 부채 해결 없이 씬 결합 위험이 늘었다.

HIGH 진행도 33% ( -1pts) 2026. 5. 4. PM 4:24

프로젝트 예상 진행도

기준: 2026. 5. 4. PM 4:24
33 / 100

문서화 상태

Design
4/10
Technical
3/10
Spec
2/10
#메뉴씬 #유니티-ui #네트워킹 #문서부채 #빌드설정

Exit-or-die — 메뉴 이미지 교체 스냅샷

1. 주요 변경사항

2. 코드 품질 리뷰

이번 변경은 C# 코드보다 Unity 씬 직렬화 변경이 중심이다. 이미지 교체와 메뉴 씬 이름 변경 자체는 명확한 전진이다. 특히 PNG 약 1MB를 JPG 약 78KB로 바꾼 것은 메뉴 배경 용도라면 합리적인 최적화다. 다만 기존 image.png.metaMenu.jpg.meta로 rename하면서 GUID를 새로 바꿨기 때문에, 씬 외부에서 이전 GUID를 참조하던 UI나 프리팹이 있으면 Missing Sprite가 발생할 수 있다. 개선하려면 에셋 교체 후 t:Sprite cf9763... 같은 방식으로 프로젝트 전역 참조를 검사해야 한다.

가장 큰 문제는 새 Setting 버튼의 이벤트 연결이다. 오브젝트 이름과 텍스트는 설정 버튼인데 실행은 로비 목록 갱신이다.

m_Name: Setting
m_TargetAssemblyTypeName: Eod.Network.LobbyManager, Eod.Network
m_MethodName: RefreshLobbyList

이 패턴은 UI가 늘어날수록 런타임에서만 발견되는 오동작을 만든다. 왜 문제냐면 Unity Inspector 이벤트는 컴파일 타임 검증이 약해서 이름과 동작이 불일치해도 빌드가 성공한다. 개선하려면 OpenSettingsPanel 같은 명시적 메서드를 만들고, 버튼명·표시 텍스트·이벤트 메서드를 같은 의도로 정렬해야 한다.

씬 이름 변경도 조심해야 한다. Lobby.unity.meta가 그대로 Menu.unity.meta로 이동된 것은 Build Settings GUID 관점에서는 안정적일 수 있으나, 코드에서 "Lobby" 문자열로 씬을 로드한다면 즉시 깨진다. 이번 diff에는 전역 검색 근거가 없으므로 해결됐다고 볼 수 없다.

3. 진행도 평가

이번 커밋은 메뉴 첫인상과 빌드 진입 씬을 정리한 작은 UI 전진이다. 그러나 이전 리포트의 핵심 리스크였던 던전 생성 규약, NGO 프리팹 구조, 네트워크 권한 문서화, 입력 정책, 문서 사양화는 해결 흔적이 없다. 진행도는 기능 완성보다 화면 자산 교체에 가까우므로 큰 폭으로 올릴 수 없다.

커밋 메시지 수정 : 메뉴 이미지 변경은 너무 좁다. 실제로는 씬 rename, Build Settings 변경, UI 버튼 추가, Test 씬 프리팹 추가까지 포함한다. 변경 단위를 분리하지 않으면 리뷰어가 의도하지 않은 씬 변경을 놓치기 쉽다.

4. 다음 권장사항

5. 문서화 상태

design 점수는 4점이다. 컨셉과 방향성은 존재한다고 보지만, 이번 커밋에서 메뉴 구조나 플레이어 진입 흐름의 의사결정 근거가 문서로 보강되지 않았다.

technical 점수는 3점이다. 네트워크가 포함된 프로젝트인데 권한 모델, 씬 전환 흐름, 로비와 메뉴의 책임 분리가 문서화되지 않았다. 신규 팀원이 문서만 보고 안전하게 수정하기 어렵다.

spec 점수는 2점이다. 메뉴 버튼의 상태 전이, 입력 경로, 설정 화면 동작, 로비 갱신 조건 같은 검증 가능한 사양이 부족하다. _sample/docs 수준처럼 표와 체크리스트로 내려와야 테스트 자산이 된다.

6. Backlog

리포트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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